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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가득 부드러운 슈_비어드파파 생활의 발견

추워죽는줄 알았다~!

사진촬영차 들른 양재에서
하루종일 굶고 일을 마친 후 들른 곳이 바로 브래드 파파...

왠 산타할아버지 같은 용모의 캐릭터가 반겨주는 곳이라..
푸근한 마음에 들어갔더니..

어라~
'슈'매장이 아닌가.

뜨끈한 국물을 생각하던 마당에
이런 달달구리 슈라니... 어라라....

다른 가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미니슈와 코르네 그리고 원하던 뜨끈한 커피를 주문하고
두러보니 조그마한 매장에 햇살이 가득했다.

부드러운 요거트 슈와
패스트리빵과 같은 질감안에 들어있는 플래인이 들어있는 코르네는
부드럽고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아
커피와 아주 잘 어우러졌다.

정말
속 한가득 크림이 들어있는 슈라
조금만 방심하면
어린애처럼 줄줄 흘리고 먹게되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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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먹은 달달구리 간식이라
입에 착 붙는구나...

열심히 일한 후
나름 이런 한때도 좋은 듯....


덧글

  • 카이º 2010/02/10 15:41 # 답글

    브레드파파가 아니라 비어드파파입니다 ㅎㅎ
  • 안녕 2010/02/10 17:21 #

    어 저두 이말 하려고 했는데..ㅎㅎ 그래도 왠지 브래드파파같아요.ㅎ
  • 일단 서 2010/02/10 17:25 # 삭제 답글

    노란 크림의 슈군요. 전 하얀 슈크림이 들어있는 슈가 더 맛나던데.
    슈하나에 크기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굉장히 비싸 보이네요.
  • 헬베스 2010/02/10 21:03 # 답글

    밸리에서 보고왔어요~
    일본에서도 여기 있는데 계절 한정으로 나오는 슈가 상당히 맛있죠.
    크기도 크기거니와 안에 슈가 가득들어있다는 것도 좋아요 /ㅅ/
    개인적으로 단호박슈랑 군고구마슈가 젤 좋았던거 같네요 ^ㅁ^
  • 유디트 2010/02/22 16:15 # 답글

    오호~ 비어드파파이군요... ^^;; 전 이제까정 브래드파파인줄 알았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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