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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빨강 나만의 리뷰

내 이름은 빨강 1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나의 점수 : ★★★★





터키의 생활상과 문화를 이 책속에서 그림을 보듯이 감상할 수 있다.

너무 다른 문화에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구절이나 장면들도 있지만... 나름 독특한 구성과 새로운 터키미술의 묘미를 느낄 수있는 책.

읽는 내내 터키의 그림책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지금 우물의 바닥에 시체로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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