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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_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 나만의 리뷰

2012
존 쿠삭,아만다 피트,치웨텔 아이오포 / 롤랜드 에머리히
나의 점수 : ★★










내가 본 2012는 이제 더 이상 부술 것이 없이 다 부숴버리는 영화였다.

오로지 그것뿐...
그 이상은 없다.

볼 것은 특수효과밖에 없었고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인간애로 똘똘뭉친 지질학자에 화산재와 불덩어리조차도 피해가 버리는 주인공 존쿠삭만이 존재할뿐...

영화는 중간 조금 눈을 감았다가 뜰 정도로 지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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