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비도 오고해서...
꿉꿉한 날씨에 차나 한잔할까나... 하고 꺼낸 것이
캐모마일이었다.
꿉꿉한 날씨에 차나 한잔할까나... 하고 꺼낸 것이
캐모마일이었다.

이제 거의 다마셔가는구나...
왠지 찌꺼기만 남은 듯한 ... --;;


그래도 습기가 있어서 그런가...
캐모마일의 향이 은은한 것이 온방을 채우는구나... ^^

따끈한 차의 목넘김도 좋았고
넘김과 동시에 가득차는 차향도 좋다.
간만에 은은한 향기로 가득한 시간이다...


이제 거의 다마셔가는구나...
왠지 찌꺼기만 남은 듯한 ... --;;


그래도 습기가 있어서 그런가...
캐모마일의 향이 은은한 것이 온방을 채우는구나... ^^

따끈한 차의 목넘김도 좋았고
넘김과 동시에 가득차는 차향도 좋다.
간만에 은은한 향기로 가득한 시간이다...
덧글
집에 잎차가 많아도 잘 못먹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