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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_ 인간과 신의 애증으로 엮어가는 이야기 나만의 리뷰

타이탄
샘 워딩턴,젬마 아터튼,알렉사 다발로스 / 루이스 리터리어
나의 점수 : ★★★★










타이탄은 페르세우스의 안드로메다 구출 대작전 이야기이다.
신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등장인물들 부터 정말 재미있는 요소들로 가득찬 영화였다. ^^

사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 실망한 신화 관련 영화라 전작보다는 낫기를... 그리고 예고편에서 봤던 장면들이 다는 아니기를.... 바라며 일찌감치 예매를 하고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것 같다.
퍼시잭슨에 비해 액션은 뛰어났고 이야기도 보다 더 재미있게 엮어졌던 것 같다. 물론... 신화를 현대에 맞추어 이야기를 만들어간 퍼시잭슨에 비하며 신화 그대로의 내용인 페르세우스의 모험담이니..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페르세우스역을 맞았던 인물인 샘 워싱턴은 아바타에서 남자주인공역을 맞았지만 나비족에 밀려 그다지 주연스럽지않은 존재감을 보였던터였는데.... 이상하게 타이탄에서도 주연이지만 왠지 주연같지 않다고 해야할까.... 왠지 샘 워싱턴이란 배우 자체가 너무 평범하게 생긴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닥 존재감이 없다. 페르세우스인데도 말이다. 이런..... --;; (나만의 생각이겠지??...)

역시 전갈과 메두사와의 싸움장면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메두사가 정말 예뻤구나... ^^ 

어쨌든... 평점은 신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주 주관적인 점수이고 같이간 인간은 별로라는 말을 하는터라... --;;  나름 재미있게 보았고 요즘 볼거리 없는 극장가에서는 좀 더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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