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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마리스꼬 _ 뷔페는 뷔페일뿐... 생활의 발견

우동은 꽤 괜찮았고
역시 튀김은 집에서 해먹는 번거로움을 벗어나서인지
맛있게 느껴졌다.

너 정체가 뭐냐....
홍합탕의 정체는 끝끝내 찾지 못했다. --;;

드디어 디저트구나...

요! 요거트 아이스크림
맛난다는거...
흐흥.... ^^

뷔페는 뷔페일뿐...
더도 덜도 기대하지 말자!

다시금 우리는 뷔페가 어울리지 않는다는걸 느끼고 왔다.
먹는 양도 그다지 많지 않은터라...
맛있는 단품을 먹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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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먹고 난 후 깔끔한 차한잔이 그리웠다. ^^;;


덧글

  • 카이º 2010/04/05 18:56 # 답글

    왕십리 갈때마다 가고 싶었는데

    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사라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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