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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een_눈부신 청춘 나만의 리뷰

4teen_포틴
이시다 이라 지음, 양억관 옮김 / 작가정신
나의 점수 : ★★★





어른들의 잔소리가, 나약한 나자신이, 내 주위의 환경이, 자기주장과 요구만을 강요하는 선생님이 싫었던 그 시절 나의 중학교 시절이었으며 나의 청춘의 시작이었던 시절이 있다.

4teen.

이 시기를 지난 인물들이면 공감하지 않을까? 물론 책의 성적인 내용은 결코 공감할 수 없지만 말이다.... 하지만 남자아이라면 공감할지도....

옆의 친구를 지켜줄 힘이 없기에 더 많이 아파하고 벌려서 보여주기에는 자신의 아픔이 너무 크기에 미쳐 보여주지 못하고 꽁꽁 숨겨버리고, 나 또한 나자신을 모르기 떄문에 더욱 꾸미게 되는 아이들이 바로 4teen의 아이들이다.

성인이 되어 웃어 넘겨버릴 수 있는 일들도 이 때는 왜 이렇게도 진지하고 심각했는지...
하지만 4teen이든 4orty가 되었든 그 시기의 고민은 존재하기 마련이고 나름 진지하게 그것에 대해 고민하고 보다 나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잊지말자. 

나이는 상관없다. 지금 현재가 인생 최고의 시간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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