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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_ 드디어 워터파크 오션월드 생활의 발견

토탈... 대여비며 뭐며... 다 들여 한 8만원 정도로 다녀왔구나...
이만하면 싸게 다녀온거지?

옷갈아입고 바로 줄서서 기다린 곳이 바로 몬스터 블러스트 타는 곳.
사실... 놀이기구는 정말이지 무서워하는 터라
살짝 망설여졌지만...
다들 몇시간씩이라도 기다려서 탄다는 소리에
용기내어 타봤다.

한 40분정도를 기다린 끝에 탔지만...
안경을 벗은 탓에 보이는 것도 없었고.
무서워 간이 입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그래서 다시 탈 생각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은 몇번을 타두만.... --;

요것도 타는 사람들은 무지 재미있어했다.
이게 덜 무서웠을지도 모르는데...
좀 민망 스러운 장면들이 연출되는 터라....
(수영복이 말려 올라가 여자들이 일어서질 못하두만... ㅋㅋ)

다행히 오전에는 날도 흐리도 비도 뿌린 관계로...
한산하니....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몸좀 데우고 다시 파도타기하러 가고...
또 몸데우고...

근데 1시 이후로 쏟아지는 햇살에 온몸이 노곤노곤해지는 것이...
알게 모르게 많이 탔구나.

너무 피곤한탓에 예정보다 일찍 차를 타고 나가기로 하고선 들어서니
사람들이 정말 빼곡하니 들여차있다.
역시...일찍와서 놀고 가길 잘한 듯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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