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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_ 헤매어도 좋은 날씨... 생활의 발견

너무 날이 좋은 관계로...
안나가고는 못배길 것 같은 기분에 나선 서래마을...
가는 길에 이렇게 한적하고 좋은 길이 마련되어 있었다.

근데...
냄새는 좀 났다는...
왼쪽 옆으로 물이 상해가고 있었다.

도착하자 바로 눈에 들어오는 유명한 빵집.
사람들이 정말 많다.

총각네 야채가게...
여기가 원조?
아무튼.. 손님이 없어 멍때리고 있는 총각들이 두서너명.

이집 대봉시가 정말 탐나게 많이도 열렸다.
둘이서 카페는 둘째치고 감만 부럽게 쳐다봤다. ^^;;

날좋은 이맘때
한적하게 걷기 딱좋았다.
심심찮게 보이는 프랑스 소년, 소녀들의 모습이
왠지 낯설었다.
(내가 낯설게 아닌데... 난 이방인이고 사실... 얘네가 자기네 동네 돌아다니는 건데 말이지...--;;)

요놈 기럭지가 어찌나 눈길을 사로잡든지...
그나저나 품종이 ???

사실... 이곳저곳 갈곳을 적어왔었지만
결국 헤매기만 할 뿐 찾질 못해서 주제 없는 글이 되고 말았구나.

하지만...

이날 날씨만큼은 다리 아픈줄도 모를 만큼 좋아서...
아직도 그날의 기분을 생각하면
좋다!!

사실... 이곳저곳 갈곳을 적어왔었지만
결국 헤매기만 할 뿐 찾질 못해서 주제 없는 글이 되고 말았구나.

하지만...

이날 날씨만큼은 다리 아픈줄도 모를 만큼 좋아서...
아직도 그날의 기분을 생각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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