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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세렉커피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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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숙제 _ 23cm까지 뜨기.

6살 꼬마의 반팔윗옷을 위한 등판.처음부터 옷뜨기라... ^^;;코도 들쑥날쑥한게 초보티가 절절하다~ 3cm는 고무뜨기나머지 23cm는 메리아스 뜨기로23cm까지 뜨는 것이 숙제였다.시간이 꽤 걸리는구나... --;; -----------------------------------------------------------------------...

추노 _ 뜨거운 가슴속 열정을 간직한채...

추노가 끝났다.공형진의 궁궐난입 후 가슴은 두근거렸고암시하는 죽음에 순간 코끝이 찡한 것이 가슴은 먹먹했다.에구구...사실 장혁이나 오지호도 정말이지 멋진 캐릭터이지만...공형진 캐릭터는 너무나 안타까웠던지라..추노는 명품드라마였고 공형진과 장혁의 연기 또한캐릭터를 그대로 살려내는 진정한 명품연기였다.한성별곡도 봤지만 추노는 정말이지 상업성과 작품성을 ...

꽃이 있는 풍경

아마도 작년 봄에 찍었던가?가물거리지만 꽃과 싱그러운 색상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구나..3월에 내리는 눈이봄을 재촉하는 것인가... 시간을 멈추는 것인가... ------------------------------------------------------------------------------------- 올 겨울의 마지막이려니... 생각하...

2012_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

2012존 쿠삭,아만다 피트,치웨텔 아이오포 / 롤랜드 에머리히나의 점수 : ★★내가 본 2012는 이제 더 이상 부술 것이 없이 다 부숴버리는 영화였다.오로지 그것뿐...그 이상은 없다.볼 것은 특수효과밖에 없었고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인간애로 똘똘뭉친 지질학자에 화산재와 불덩어리조차도 피해가 버리는 주인공 존쿠삭만이 존재할뿐...영화는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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