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한번 모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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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역_앨리는 아픔을 딪고 성장한다.

환승역캐스린 포브즈 지음, 변은숙 옮김 / 반디나의 점수 : ★★'앨리'를 보면 '빨간지붕의 앤'의 '앤셜리'가 생각난다.천방지축 날뛰고 고집세고 늘 상상을 하며 꿈꾸듯 지내고 ....'환승역'의 '앨리'는 이런 '앤셜리'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환승역'은 어릴때 고향 리즈를 떠나와 이혼한 엄마와 몸이 아픈 아빠 그리고 그를 지켜봐 주는 주위의 여러 인...

테라_처음본 3D애니메이션

테라3D : 인류 최후의 전쟁에반 레이첼 우드,루크 윌슨,브라이언 콕스 / 애리스토메니스 처바스 나의 점수 : ★★아바타를 본 뒤에 봐서 그래서일까... 너무나 빈약한 내용에 3D도 내 기대치에 못미쳐 아쉽다.사실.. 아바타를 보기 전에는 나비족이 정말이지 비호감이라.. 심지어 아바타를 볼까말까 망설이게 만든 것도 나비족들이었는데.... 보고난 뒤 급 ...

참을수 없는_정말이지 끝까지 볼 수 없는...

참을 수 없는추자현,정찬,김흥수 / 권칠인나의 점수 : ★10월 한달은 정말이지 볼만한 영화가 없었다.그나마 내가 보고 싶은 영화는 근처 개봉도 안하고... 상영관도 없고... 그나저나 왜 대체 이런 영화들이 상영관만 차지하고 있는건가.이 감독의 작품이 내 취향은 아닌 듯하나 그래도 전작들이 나름의 호평을 받는 것들이 있었던터라... '그럼 한번 볼까....

철서의 우리 _ 명혜사라는 우리에 갇히다.

철서의 우리 上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사철나무)나의 점수 : ★★★내용이야 뭐 굳이 주절이주절이 말할 것도 없을 뿐더러... 이 책을 아니...이 작가의 책을 읽는 묘미는 줄거리가 아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야기가 재미없다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이야기의 줄거리에 초점을 맞추어 이 작가의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가지고...

나폴레옹 광 _ 광기의 끝은 어디인가.

나폴레옹광아토다 다카시 지음, 유은경 옮김 / 행복한책읽기나의 점수 : ★★★단편집이다!그래서 '나폴레옹 광'만 보고 말까... 했지만.읽을 책을 모두 읽어버리는 바람에 주섬주섬 다시 집어 들었다.'나폴레옹 광'은 뭐라 말할 것도 없이 좋았고 나머지 단편들도 나름 색다르고 재미있었다.하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텐션이 떨어지는 작품들이랄까... 조금 ...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 _ 바퀴벌레 혹은 기린...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토마 귄지그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나의 점수 :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는 동물원이다. 다양한 성격과 습성을 지닌 동물.... 이들이 모여사는 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사회.작가는 외롭고 불안한 인간들이 사는 이 공간을 작은 동물원으로 그려내고 있고 그가 그려낸 동물원은 우울하고 고독하며 음산하다. 단...

보리밟기 쿠체 _ 주위의 모든 것은 악기다.

보리밟기 쿠체이시이 신지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나의 점수 : ★★★우선은 성장소설이라고 해둬야겠지...이야기를 하는 '나'라는 주인공은 심장병을 가진 거구의 소년이다.팀파니를 연주하는 할아버지와 소수의 개념에 지배당한 수학자 아버지... '나'의 가족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바로 '보리밟기 쿠체'이다...

새크리파이스 _ 팀의 승리를 위한 정직한 로드레이스..

새크리파이스곤도 후미에 지음, 권영주 옮김 / 시공사나의 점수 : ★★★나름 괜찮은 책이었다.사실... 스포츠물은 별 흥미가 없는 터였지만... 파란색의 하늘을 배경으로 놓은 표지도 맘에 들었고...젊은이들의 땀방울 튀기는 이런 이야기도 가끔은 좋으리라는 생각? ^^이 책을 읽으면서 로드레이스라는 경기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어시스트와 승자와의 관계...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_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양장)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나의 점수 : ★★★상점들의 불이 꺼져버린 거리 사이로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려온다. 이 발소리는 내가 아는 사람의 것인가... 아니면 낯선 자의 것인가...인생을 송두리째 잊어버렸다.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잊어버린 것이다. 나는 누구이며 사진속에 미소짓고 있는 이 사람은 나인가.....

ZOO Z _ 잔인한 이야기

ZOO오츠이치 지음, 김수현 옮김 / 황매(푸른바람)나의 점수 : ★★이 작가의 소설은 두번째인데...첫번째도 그러했지만 ... 두번째 접하는 책도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하드고어적이다.특이나 이번책은 단편집이라 실망감은 더했으며 첫작품은 정말 끔찍했다. --;;이런건 안읽으려고하는데... 어쩜 이리도 걸리고 마는지...어쨌든.. 이 작가의 상상력은 정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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