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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_딸기빙수

비가 와도 후덥지근한 날이었던 관계로...일을 마치고 빙수가 너무 먹고 싶었다.동대문역사공원(? ... 뭔이름이 ... --;;) 쪽의 카페베네를 보고짐들 정리도 할겸 들어가 자리를 잡고 보니...넓은 홀에 분위기가 꽤 근사하다.정말... 밥값으로 먹은 빙수...9000원짜리 빙수를 먹으려니... 도저히 남길 수가 없었다.그나마 나온 딸기며 과일이 풍성...

과천 서울대공원 _ 기린을 보러가자~

간만에 휴가를 내어서 간 동물원... 전에 갔을땐 못본 홍학들..색상이 정말 예쁘다.밤에 형광으로 빛날 것 같은 느낌이다.오늘 여기온 목적은 바로 기린!이놈들 보러온건데...  어쩜 이런 동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아한 기린.요것들도 전에 못본 사막여우...어린왕자는??포즈 취해주는 센스... ^^정말 귀여운 포육실 녀석들도 있고.전에 ...

나무의 회상록 _ 천년을 사는 주목

나무의 회상록뀌도 미나 디 쏘스피로 지음, 박선옥 옮김 / 눈과마음(스쿨타운)나의 점수 : ★★★★나무의 회상록의 주인공은 '주목'이다.'주목'이라는 나무는 수령이 천년이상이 된다고 하니... 정말이지 장대한 시간이 아닐 수 없다.씨에서 싹이나와 그 오랜 시간동안 살아 가려니 온갖 일들을 겪고 세상의 흥망승쇄를 다 바라보지 않겠는가...'나무의 회상록'...

천년수 _ 인간의 오욕칠정을 양분으로 살아가다...

천년수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규원 옮김 / 작가정신나의 점수 : ★★★애니메이션 '토토로'에 나왔던 나무가 '녹나무'라는데....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만약 천년을 산 나무가 있다면 이건 그냥 나무라기 보다는 또 다른 생물로 보여질 것 같다. 그야말로 인간의 일생을 살아도 몇번을 더 살았을 것 아닌가...그러면서 온갖 주위 것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묵묵...

망량의 상자_상자속 그녀를 본것은 꿈이었을까?....

망량의 상자 3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시미즈 아키 그림 / 삼양출판사(만화)나의 점수 : ★★★★망량.허주(虛主) ·독각귀(獨脚鬼) ·망량(魍魎) ·이매(魑魅)라고도한다. 음허기(陰虛氣)로서 원시신앙적인 귀신사상에 의하여 형성된 잡신이지만, 음귀(陰鬼)로서의 귀신과는 다르다. 도깨비는 사람이 죽은 후에 생기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이 일상생활의 용구로 쓰다...

뜨개질을 하자 _ 오늘의 숙제 (잘못된 숙제 --;;)

쪼기... 목둘레의 코가 잘못됐다.아무래도 코 줄이는 시점이 잘 못된 것 같은데...다시 뜨야겠지....  --;;잘못된 숙제로구나... -----------------------------------------------------------------------------------

뜨개질을 하자 _ 고무뜨기에서 메리아스 뜨기로

고무뜨기에서 메리아스 뜨기로한치로 큰 바늘로 코를 옮기는 것. 옮기고자 하는 빈바늘을 잡고겉뜨기를 한줄 뜬다. 마지막으로 기존에 고무뜨기를 한 바늘을 빼면기존의 바늘은 빈바늘이되고 한치수 큰 바늘로 코는 옮겨지고 끝.이후로는 메리아스뜨기를 하면된다.!겉뜨기 한줄 했으니 다음은 안뜨기시작~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_ 미친사람은 멋진 사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조니 뎁,앤 해서웨이,미아 와시코브스카 / 팀 버튼나의 점수 : ★★★★중학교때쯤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이야기를 읽는 내내 정말 이상했으며 뒤죽박죽인 스토리가 이해가 안가기도 했다.그리고 처음 조카가 글을 읽게 되었을 때 사준 책이 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입체북이었다.조카보다 내가 더 신기해하며 봤던 입체북이었다.팀버튼과 조니...

토토로접시_이런 인테리어도 괜찮은 것 같아!

5-6월 풍경의 토토로접시.여기저기 토토로에서 나왔던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메이도 있고 토토로도 있고 고양이 버스도 있고 숯검댕이(?)도 있고... 이곳 저곳 둘러보면 그동안 보아왔던 친숙한 캐릭터들이 가득하다.봄향이 물씬 나는 들과 산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메이...너무 귀여운 거 아냐? ^^딱히 인테리어 신경쓰지 않아도 이렇게창가에 접시하나 세팅해 ...

봄날의 토토로_밀크티잔/커피잔

바야흐로 봄...봄이라고 하면 그동안 집안의 묵은 때를 벗기고 먼지도 털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묵힌 것들을 씻어내고 싶기도 하고... 조금은 다르게 환경을 바꿔 보고 싶기도 한 계절이다.이런 봄날 어울리는 것이 토토로시리즈.머그 시리즈에 이어 티잔 시리즈도 나왔다.봄/여름/가을/겨을 시즌별로 구성되어 있는데...정말이지... 너무 이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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